사랑스런 하루
詩최마루
한적한 꿈나라에로
상상의 향기가 피어오를 즈음
지친 몸을 이끌고 누워버린
비범한 고독들은
평온한 이부자리가 되어
꽃이 되고 벌이 되거늘
아!
짧고도 기나긴 하루이어라!
오늘도
사랑스런 하루였음에
마음은 별이 되어 어른다
☆ 글쓴이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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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최마루님의 글입니다. <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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