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明 최마루 시인의 고혹한 시어는 언제나 분홍빛 나비로 화하여 영롱한 시향과 함께 영속의 숱한 세월들을 수려하게 채색해갑니다

대한민국 시인 文明 최마루의 시어 탐구는 광활한 우주를 표표히 너머 외계의 이채로운 물음표에 살포시 안착해봅니다

최마루 시인의 은은한 분홍빛 선율 속으로 휩싸여버린 숭고한 사색!

사랑하는 삶

사랑스런 하루

시인 文明 최마루 2010. 4. 6. 23:20

사랑스런 하루


              詩최마루


한적한 꿈나라에로

상상의 향기가 피어오를 즈음

지친 몸을 이끌고 누워버린

비범한 고독들은

평온한 이부자리가 되어

꽃이 되고 벌이 되거늘

아! 

짧고도 기나긴 하루이어라!

 

오늘도 

사랑스런 하루였음에

마음은 별이 되어 어른다

 

 

 

☆ 글쓴이 소개☆

 

*시인최마루님의 글입니다.

<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음
*주의*주의!! 동의 없이 무단전재,표절 및 재배포,복사등 절대금지>
choe33281004@nate.com
cho33281004@yahoo.co.kr
*여러분의 즐거운 감상바랍니다*

'사랑하는 삶'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마음으로 오는 행복  (0) 2010.04.29
하얀 꿈   (0) 2010.04.26
인생의 정류장  (0) 2010.03.31
휘파람이 녹아있는 시간   (0) 2010.03.28
불산   (0) 2010.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