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복
詩 최 마루
계란이 금방 병아리가 되고
어느새 중닭 장닭이 되어가더니
오뉴월에 도리탕 삼계탕으로
세상에 이로운 보시가 되었거늘
거듭하여
가장 알찬 천복을 받을 지어다
☆ 글쓴이 소개 ☆
*대한민국 시인 文名 최마루님의 글입니다.<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음>
*<주의*주의!!동의 없이 무단전재, 표절 및 재배포, 복사등 절대금지>
choe33281004@nate.com *시인 최마루의 분홍빛 문학정원에서
언제나 이채로운 나날들처럼 여러분의 즐거운 감상 바랍니다
'목마른 그대 노래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실상의 경계 (0) | 2015.01.25 |
|---|---|
| 아름다운 비극 (0) | 2014.12.21 |
| 눈송이에 맺혀버린 이슬 (0) | 2014.12.13 |
| 소청 (0) | 2014.12.13 |
| 급속도 (0) | 2014.12.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