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明 최마루 시인의 고혹한 시어는 언제나 분홍빛 나비로 화하여 영롱한 시향과 함께 영속의 숱한 세월들을 수려하게 채색해갑니다

대한민국 시인 文明 최마루의 시어 탐구는 광활한 우주를 표표히 너머 외계의 이채로운 물음표에 살포시 안착해봅니다

최마루 시인의 은은한 분홍빛 선율 속으로 휩싸여버린 숭고한 사색!

생각하는 삶

추심록

시인 文明 최마루 2015. 7. 4. 00:26

추심록


                                      詩 최 마루


불미스럽게도 채권이 발생되면 기한이익상실에 의거하여

만기 전 전액 회수 돌입이니 채무자들의 인적 및 기타 등의

전체를 연락 후 여러모로 분석 파악한 다음

동시에 문자 메시지에 이메일 전송과 종류별 통보서 발송을 시행


이후 동선을 세밀하게 추적하며 드디어 지급명령을 필두로

차분한 본안소송에 이어 효율적 여부에 따른 본압류와

추심 및 가압류를 재빨리 실시하고 선별적 재산명시를 파악한 후

각종 법조치 의뢰를 실시함에 예시의 문자 메시지를 발송


신속한 

대손상각과 결정전회생파산등록 후 특수채권으로 전이 완료함에

이어

부수적으론 초본발급에 재산목록상에 포착이 되면

시세에 따른 실익 판단으로 회수여부를 결정


이후 계속하여

방문추적 및 독촉시행으로 신용경제의 근간에 초석을 이루다



* 추심(推尋) : 찾아내어 가지거나 받아 냄을 뜻함


* 이승의 빚은 저승에서라도 반드시 갚는다 했습니다

  채무는 곧 자신의 인생길에 걸림돌이자 근심의 화근일 뿐입니다


  이제라도 탐심의 높이를 적절하게 조절하여

  모두가 안온한 일상의 주인공이 되기를 바라오며

  이 땅에 신용과 믿음이 투명하게 자리 잡길 간곡히 호소해봅니다


  따라서 불법추심도 문제로 대두되지만 이를 빌미로 악용하여 약자인 척

  불법추심인양 별스럽지 않음에도 당한 척 등

  오히려 사사건건 역이용하는 심리는 금융감독위원회에서 철저하게 검토

  하여 허가받은 회수전문기관에서는 곧바로 법적으로 그에 대응할 수

  있도록 강력한 절차가 시행되어야하며 무엇보다 신용경제 질서를

  뒤흔드는 근간은 반드시 뿌리를 뽑아야합니다


  더구나

  타인이 저축한 공익 재화를 필요시에 잘 활용하고는 일부에서는

  되돌려줄 때 여러 사연들로 얽혀버린 악심이 생겨서 고의적인 연체를

  발생시킨다면 법률적 해석은 분명 채권자 우선으로 두어

  이 나라에 신용사회의 안정을 필히 도모해야할 것입니다


 

 

 

글쓴이 소개


*대한민국 시인 文名 최마루님의 글입니다.<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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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최마루의 분홍빛 문학정원에서

언제나 이채로운 나날처럼 여러분에게 즐거운 행복만을 고대합니다.

인터넷 사이트에 최마루 시인의 단아한 음률들과 함께 어울리어

세상에서 가장 평온하게 여러분의 고혹한 감성들 마음껏 열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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