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明 최마루 시인의 고혹한 시어는 언제나 분홍빛 나비로 화하여 영롱한 시향과 함께 영속의 숱한 세월들을 수려하게 채색해갑니다

대한민국 시인 文明 최마루의 시어 탐구는 광활한 우주를 표표히 너머 외계의 이채로운 물음표에 살포시 안착해봅니다

최마루 시인의 은은한 분홍빛 선율 속으로 휩싸여버린 숭고한 사색!

나의 환타지아

취향일기

시인 文明 최마루 2012. 6. 12. 00:13

취향일기


                詩최마루


바둑판 마루에

난초하나 수석하나 거만하게 누워

귀여운 강아지 고양이 부럽지 않네


동물은 의식주에 감흥할지라도

식물은 자연환경으로 민감한 감동을 먹으니

구분에 따라

사리분별이 다소 고루지는 못함이라!

이에 동식물의 동일함이란

의미에 따라 곧 무제한이니

미리보기 저장하기 불러오기에 따라

고상하게 즐겨봄이라!

그리하여 산뜻하게 인쇄하여

멋들어지게 보내기하라!


즐거움의 만끽은

언제나 그대의 정갈한 버릇

 

 

 

 

 

☆ 글쓴이 소개☆

*대한민국시인 文名최마루님의 글입니다. <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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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즐거운 감상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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