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일기
詩최마루
바둑판 마루에
난초하나 수석하나 거만하게 누워
귀여운 강아지 고양이 부럽지 않네
동물은 의식주에 감흥할지라도
식물은 자연환경으로 민감한 감동을 먹으니
구분에 따라
사리분별이 다소 고루지는 못함이라!
이에 동식물의 동일함이란
의미에 따라 곧 무제한이니
미리보기 저장하기 불러오기에 따라
고상하게 즐겨봄이라!
그리하여 산뜻하게 인쇄하여
멋들어지게 보내기하라!
즐거움의 만끽은
언제나 그대의 정갈한 버릇
☆ 글쓴이 소개☆
*대한민국시인 文名최마루님의 글입니다. <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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