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明 최마루 시인의 고혹한 시어는 언제나 분홍빛 나비로 화하여 영롱한 시향과 함께 영속의 숱한 세월들을 수려하게 채색해갑니다

대한민국 시인 文明 최마루의 시어 탐구는 광활한 우주를 표표히 너머 외계의 이채로운 물음표에 살포시 안착해봅니다

최마루 시인의 은은한 분홍빛 선율 속으로 휩싸여버린 숭고한 사색!

사랑하는 삶

이촉

시인 文明 최마루 2015. 6. 20. 23:49

이촉


                   詩 최 마루


다복한 꿈들이 심원하게 자라날수록

희망의 뿌리는 탱탱 영글어만 갑니다


항상

우리가 꿈꾸는 희원들이 몽환이라면

하늘의 정원에 떠있는 무지개보다

한없이 아름다워야만 하겠습니다


그러기에 세상의 우아한 바탕에서

고결해야할 길몽은 우리의 본능이자

가슴 깊은 곳의 황홀한 기원이기에

로맨틱한 청운을 드리운 단꿈이라면

언제 어디서든

최상의 아름다운 존경이 되어갑니다



* 이촉 : 잇몸 속에 들어 있는 이의 뿌리를 가리킴


 

 

 

글쓴이 소개


*대한민국 시인 文名 최마루님의 글입니다.<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음>

*<주의*주의!!동의 없이 무단전재, 표절 및 재배포, 복사등 절대금지>
choe33281004@nate.com
*시인 최마루의 분홍빛 문학정원에서

언제나 이채로운 나날처럼 여러분에게 즐거운 행복만을 고대합니다.

인터넷 사이트에 최마루 시인의 단아한 음률들과 함께 어울리어

세상에서 가장 평온하게 여러분의 고혹한 감성 마음껏 열어주세요.

'사랑하는 삶'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세월속의 산책  (0) 2015.06.21
객설의 실체  (0) 2015.06.20
심독  (1) 2015.06.20
기복  (0) 2015.06.20
우아한 청유  (0) 2015.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