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 연속
詩최마루
어둠의 명암이 미미하게 조명할 때쯤
깨어진 머리 사이로 벌레가 기어 나온다
갖가지 흉물스런 동작을 하고
한 조각의 육체를 탐욕 하기에 이른다
먹을 것도 없는 백골을 뒤지다가
백골의 빛에 반사된 거울을 보고
벌레는 징그럽게 놀랐다
깨어진 머리가 조심스레 아물다
☆ 글쓴이 소개☆
![]() |
*최마루님의 글입니다. <등단작가이며 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음 *주의*주의!! 동의 없이 무단전재,표절 및 재배포,복사등 절대금지> |
생각의 연속
詩최마루
어둠의 명암이 미미하게 조명할 때쯤
깨어진 머리 사이로 벌레가 기어 나온다
갖가지 흉물스런 동작을 하고
한 조각의 육체를 탐욕 하기에 이른다
먹을 것도 없는 백골을 뒤지다가
백골의 빛에 반사된 거울을 보고
벌레는 징그럽게 놀랐다
깨어진 머리가 조심스레 아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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