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화상
詩최마루
울고 있는 아이
나와 닮아서
쪼그리고 앉아 함께 울었다
새순이 돋은 양지 녘 아침부터
온 동네가 시끄럽도록
밤하늘 구슬프게
북두칠성의 네 번째 아들
새벽같이
별똥별 떨어지고
구슬픈 울음은
정녕
밤이 새는 줄 모르고!
☆ 글쓴이 소개☆
![]() |
*최마루님의 글입니다. <등단작가이며 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음 *주의*주의!! 동의 없이 무단전재,표절 및 재배포,복사등 절대금지> |
자화상
詩최마루
울고 있는 아이
나와 닮아서
쪼그리고 앉아 함께 울었다
새순이 돋은 양지 녘 아침부터
온 동네가 시끄럽도록
밤하늘 구슬프게
북두칠성의 네 번째 아들
새벽같이
별똥별 떨어지고
구슬픈 울음은
정녕
밤이 새는 줄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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