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明 최마루 시인의 고혹한 시어는 언제나 분홍빛 나비로 화하여 영롱한 시향과 함께 영속의 숱한 세월들을 수려하게 채색해갑니다

대한민국 시인 文明 최마루의 시어 탐구는 광활한 우주를 표표히 너머 외계의 이채로운 물음표에 살포시 안착해봅니다

최마루 시인의 은은한 분홍빛 선율 속으로 휩싸여버린 숭고한 사색!

사랑하는 삶

실상의 번역

시인 文明 최마루 2015. 11. 8. 18:10

실상의 번역


                           詩 최 마루


이미 

멈추어버린 행복의 시간을 기억할 때

우리는 허영의 계곡에서 절명을 안은 채로

세월이 늙어가는 소리를 엿듣고 있었다

하지만 소소하게라도 근심은 마라!


지금이라도 제법 비단길 삶을 고대한다면

행복은 희망의 속옷을 우아하게 차려 입고

클래식한 안착으로 이제부터 시작이다


 

 

 

글쓴이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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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최마루의 분홍빛 문학정원에서

언제나 이채로운 나날처럼 여러분에게 즐거운 행복만을 고대합니다.

인터넷 사이트에 최마루 시인의 단아한 음률들과 함께 어울리어

세상에서 가장 평온하게 여러분의 고혹한 감성들 마음껏 열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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