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明 최마루 시인의 고혹한 시어는 언제나 분홍빛 나비로 화하여 영롱한 시향과 함께 영속의 숱한 세월들을 수려하게 채색해갑니다

대한민국 시인 文明 최마루의 시어 탐구는 광활한 우주를 표표히 너머 외계의 이채로운 물음표에 살포시 안착해봅니다

최마루 시인의 은은한 분홍빛 선율 속으로 휩싸여버린 숭고한 사색!

생각하는 삶

증표

시인 文明 최마루 2015. 12. 13. 21:03

증표


           詩 최 마루


간간이 굳어버린 낭만처럼

때때로

심오한 가르침을 구하거늘

늘 행복한 세상의 정문에서

신심으로 묘법을 세우리라!


현몽은 잠재의식의 일념인즉

간간이 

불편한 애착들을 결박하여

기어이

만천하를 받들어서

초심으로 입증하게 하리라!



* 증표(證票) : 증명이나 증거가 될 만한 표를 말함



 

 

 

글쓴이 소개


*대한민국 시인 文名 최마루님의 글입니다.<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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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최마루의 분홍빛 문학정원에서

언제나 이채로운 나날처럼 여러분에게 즐거운 행복만을 고대합니다.

인터넷 사이트에 최마루 시인의 단아한 음률들과 함께 어울리어

세상에서 가장 평온하게 여러분의 고혹한 감성들 마음껏 열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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