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明 최마루 시인의 고혹한 시어는 언제나 분홍빛 나비로 화하여 영롱한 시향과 함께 영속의 숱한 세월들을 수려하게 채색해갑니다

대한민국 시인 文明 최마루의 시어 탐구는 광활한 우주를 표표히 너머 외계의 이채로운 물음표에 살포시 안착해봅니다

최마루 시인의 은은한 분홍빛 선율 속으로 휩싸여버린 숭고한 사색!

아! 나의 영원한 사랑이어라

궁극으로 뻗힌 고열

시인 文明 최마루 2015. 12. 27. 13:23

궁극으로 뻗힌 고열


                      詩 최 마루


이롭고도 단아한 세상에서

가장 치졸한 게 돈이라지만

실상의 기묘한 그 향기는

어느 향수보다 남다른 것이거늘


속세에선 재화의 위상이야말로

탐욕들이 가차없이 만들어버린

지극히도 애처로운 형상이어라!



* 궁극(窮極) : 어떤 과정의 마지막이나 끝을 말함



 

 

 

글쓴이 소개


*대한민국 시인 文名 최마루님의 글입니다.<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음>

*<주의*주의!!동의 없이 무단전재, 표절 및 재배포, 복사등 절대금지>
choe33281004@nate.com
*시인 최마루의 분홍빛 문학정원에서

언제나 이채로운 나날처럼 여러분에게 즐거운 행복만을 고대합니다.

인터넷 사이트에 최마루 시인의 단아한 음률들과 함께 어울리어

세상에서 가장 평온하게 여러분의 고혹한 감성들 마음껏 열어주세요.

'아! 나의 영원한 사랑이어라'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삶의 어감  (0) 2015.12.27
바람의 속마음  (0) 2015.12.27
  (0) 2015.12.27
설레임  (0) 2015.12.13
바람의 마음  (0) 2015.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