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明 최마루 시인의 고혹한 시어는 언제나 분홍빛 나비로 화하여 영롱한 시향과 함께 영속의 숱한 세월들을 수려하게 채색해갑니다

대한민국 시인 文明 최마루의 시어 탐구는 광활한 우주를 표표히 너머 외계의 이채로운 물음표에 살포시 안착해봅니다

최마루 시인의 은은한 분홍빛 선율 속으로 휩싸여버린 숭고한 사색!

생각하는 삶

하온즉

시인 文明 최마루 2016. 1. 2. 01:29

하온즉


                  詩 최마루


여느 상념의 끝자락에

내 마음을 후벼대는 바람과

우연히 마주하던 날!


배움에 이로움을 구하여보오니

어엿한 삶에 귀한 공부란

공통적으로 부과된 책무이자

부지런해야할 책임이며

항상 긍정의 사고인즉


어쩌다 액자에 갇힌 추억마냥

당분간 뚱뚱해진 지갑이 아닌

일평생 한량없이 지혜로울

고매한 양식의 법륜이었음이라!



 

 

글쓴이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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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최마루의 분홍빛 문학정원에서

언제나 이채로운 나날처럼 여러분에게 즐거운 행복만을 고대합니다.

인터넷 사이트에 최마루 시인의 단아한 음률들과 함께 어울리어

세상에서 가장 평온하게 여러분의 고혹한 감성들 마음껏 열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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