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明 최마루 시인의 고혹한 시어는 언제나 분홍빛 나비로 화하여 영롱한 시향과 함께 영속의 숱한 세월들을 수려하게 채색해갑니다

대한민국 시인 文明 최마루의 시어 탐구는 광활한 우주를 표표히 너머 외계의 이채로운 물음표에 살포시 안착해봅니다

최마루 시인의 은은한 분홍빛 선율 속으로 휩싸여버린 숭고한 사색!

생각하는 삶

토착민

시인 文明 최마루 2016. 1. 2. 02:04

토착민


                   詩 최마루


다부진 각오로 진단하건대

현란한 바람의 갖은 언어까지

매우 섬세하게 해석할 때

재삼 치밀해야할 전략이

두서없이 필요하진 않는 법


고로 삶의 현란한 전술은

인생의 옷이자 그림자였음에

때때로 속세의 현란한 가치는

태생부터 바르고 멋스럽게라도

쾌히 살아본 자만의 몫인 게다



 

 

 

글쓴이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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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이채로운 나날처럼 여러분에게 즐거운 행복만을 고대합니다.

인터넷 사이트에 최마루 시인의 단아한 음률들과 함께 어울리어

세상에서 가장 평온하게 여러분의 고혹한 감성들 마음껏 열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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