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明 최마루 시인의 고혹한 시어는 언제나 분홍빛 나비로 화하여 영롱한 시향과 함께 영속의 숱한 세월들을 수려하게 채색해갑니다

대한민국 시인 文明 최마루의 시어 탐구는 광활한 우주를 표표히 너머 외계의 이채로운 물음표에 살포시 안착해봅니다

최마루 시인의 은은한 분홍빛 선율 속으로 휩싸여버린 숭고한 사색!

그대 위한 애정의 밤

화분에 괴인 추억

시인 文明 최마루 2016. 1. 2. 01:56

화분에 괴인 추억


                       詩 최마루


낸들 뉜들 그 무엇인들

매양 똑같은 하루마다

여러 단계의 희로애락에 어울려

참한 세상을 열없이 공굴리다


저 너머 활짝 펼쳐진 하늘과 땅은

늘 향기로움에 휩싸인 채로

세시 풍속을 날렵하게 섭렵하였으매

늘상 다채로운 소문들을

그제야 희귀한 평판으로 받들어

간간이 허기진 세상의 밖에서

이채롭게 사모하기 시작하다


 

 

 

글쓴이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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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이채로운 나날처럼 여러분에게 즐거운 행복만을 고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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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평온하게 여러분의 고혹한 감성들 마음껏 열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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