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明 최마루 시인의 고혹한 시어는 언제나 분홍빛 나비로 화하여 영롱한 시향과 함께 영속의 숱한 세월들을 수려하게 채색해갑니다

대한민국 시인 文明 최마루의 시어 탐구는 광활한 우주를 표표히 너머 외계의 이채로운 물음표에 살포시 안착해봅니다

최마루 시인의 은은한 분홍빛 선율 속으로 휩싸여버린 숭고한 사색!

시인 최마루의 고뇌

그리운 찬가

시인 文明 최마루 2016. 1. 2. 02:07

그리운 찬가


                        詩 최마루


정갈한 내면의 세상을 바라보고

웅대한 외면의 형상을 헤집어볼 때

나만의 신비로운 자유로 달려가다


그럴 때면

시간은 새로운 역습에 적응하였고

세월은 빈자리에 추억을 심어가다


금세 헤어짐과 만남의 연속들이

감말랭이 마냥 깊은 맛을 자아낼 때

육감마저 살아있음이 대감동이다


 

 

 

글쓴이 소개


*대한민국 시인 文名 최마루님의 글입니다.<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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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이채로운 나날처럼 여러분에게 즐거운 행복만을 고대합니다.

인터넷 사이트에 최마루 시인의 단아한 음률들과 함께 어울리어

세상에서 가장 평온하게 여러분의 고혹한 감성들 마음껏 열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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