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明 최마루 시인의 고혹한 시어는 언제나 분홍빛 나비로 화하여 영롱한 시향과 함께 영속의 숱한 세월들을 수려하게 채색해갑니다

대한민국 시인 文明 최마루의 시어 탐구는 광활한 우주를 표표히 너머 외계의 이채로운 물음표에 살포시 안착해봅니다

최마루 시인의 은은한 분홍빛 선율 속으로 휩싸여버린 숭고한 사색!

그대 위한 애정의 밤

그리운 나날

시인 文明 최마루 2012. 7. 30. 23:54

그리운 나날


                詩최마루


뜻하지 않게 슬픈 날

물컹한 추억 하나를 적시어

뜨거운 빗물에 씻어 내립니다


아련한 

그 세월은 이미 지났지만

왜 이리도 그리운 걸 까요


늘 

언제나 꼭꼭 뒤를 돌아보아도

그때가 간절히 그립습니다


 

 

 

☆ 글쓴이 소개☆

*대한민국시인 文名최마루님의 글입니다. <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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