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明 최마루 시인의 고혹한 시어는 언제나 분홍빛 나비로 화하여 영롱한 시향과 함께 영속의 숱한 세월들을 수려하게 채색해갑니다

대한민국 시인 文明 최마루의 시어 탐구는 광활한 우주를 표표히 너머 외계의 이채로운 물음표에 살포시 안착해봅니다

최마루 시인의 은은한 분홍빛 선율 속으로 휩싸여버린 숭고한 사색!

나의 환타지아

마음의 창문

시인 文明 최마루 2009. 4. 18. 01:16

마음의 창문

 

                  詩최마루

 

 아슬아슬한 자태

 풍부한 볼륨

 통제의 틀을 벗어나

 잔인하게 화끈거리는

 

 그러한 여인에게

 젊은 작가는 신선하게 속았습니다

 

 한줌의 위선이랄까

 처세에 능한 사람이 아니어서

 시끌벅적한 마음의 외로 된 소리에

 글자가 온 사방으로 흔들리는군요

 

 저기요!

 창문 좀 닫아주시겠어요


☆ 글쓴이 소개☆
  *최마루님의 글입니다. <등단작가이며 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음 *주의*주의!! 동의 없이 무단전재,표절 및 재배포,복사등 절대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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