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明 최마루 시인의 고혹한 시어는 언제나 분홍빛 나비로 화하여 영롱한 시향과 함께 영속의 숱한 세월들을 수려하게 채색해갑니다

대한민국 시인 文明 최마루의 시어 탐구는 광활한 우주를 표표히 너머 외계의 이채로운 물음표에 살포시 안착해봅니다

최마루 시인의 은은한 분홍빛 선율 속으로 휩싸여버린 숭고한 사색!

나의 환타지아

행운

시인 文明 최마루 2009. 4. 18. 01:43

행운


                詩최마루


승리마를 타고 우주의 깊은 입맞춤

농후한 원호사격을 한 후 카레라이스의 맛!

 

영혼이 탁한 낯선 얼굴

날마다 햇빛보고 사는 얼굴들

 

쉬운 말로 감사 감사해야죠

이제부터는 동그라미를 넓히세요

여러분의
행운은 짜안하고 급히 나타납니다

 

 

 

 

 

☆ 글쓴이 소개☆

*대한민국시인 文名최마루님의 글입니다. <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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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즐거운 감상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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