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明 최마루 시인의 고혹한 시어는 언제나 분홍빛 나비로 화하여 영롱한 시향과 함께 영속의 숱한 세월들을 수려하게 채색해갑니다

대한민국 시인 文明 최마루의 시어 탐구는 광활한 우주를 표표히 너머 외계의 이채로운 물음표에 살포시 안착해봅니다

최마루 시인의 은은한 분홍빛 선율 속으로 휩싸여버린 숭고한 사색!

그대 위한 애정의 밤

치유의 감회

시인 文明 최마루 2014. 3. 26. 00:08

치유의 감회


                          詩 최 마루


참담한 실패는 오기와 도전을 부르지요

한동안 뭉턱한 본능의 의지에서

비로소 칼끝이 움직이기 시작함 입니다

아무리 신비로운 모험에 앞설지라도

다소 

여유를 찾아가는 보람도 생각해야합니다


세상에서 지친 속내는 말이지요

이색적인 차향기보다 멋스런 외형보다

우리의 마음속에 진실로 우러나는 향기를

세상인심 어디에도 없을 고상한 향취에

향긋한 감성들을 풍성하니 회복하게 합니다


 

 

 

 

글쓴이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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