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시인 文明 최마루의 시어 탐구는 광활한 우주를 표표히 너머 외계의 이채로운 물음표에 살포시 안착해봅니다
내 영혼의 쉼터
이것은 무엇의 형용사인고! 詩최마루생의 의미 가라사대만조가 가득할 제 눈부신 태양은 바다로 가라앉고
오후 이글거리는 여름태양은 상어랑 고래랑
탕국을 끓인다 했거늘 어찌하여 지구 안에 작은 육상의 벌레들은
약육강식 하느뇨 하거늘그럼 태양은 무엇이고 바다는 무엇이고
온탕은 무엇이더냐 되묻거늘그것은 외계에서 보는 순수한 그대 마음이니천 광년도 만 광년도 그 이하도 그 이상도 아닌 것을그것은 생물과 미생물의 오묘한 찰나인 것어떻게 인간세상의 도덕과 지성만을 지탄하리오
하였다
*최마루님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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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즐거운 감상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