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형의 나날
詩최마루
이 세상을 살다간
수 많은 영혼과
비옥한 땅과
기름진 양식과
아름다운 자연에게
이제부터
과학의 발달은 재조명해 볼 일이다
며칠 전
태어난 아기가 입만 오물거리는 것은
살다 갈 일들이
너무나 해괴하고 복잡할 것 같아서
지금부터라도
죽을 때까지 다 못할 말들이 많기 때문이다
그래서
유년시절부터 멀리 지켜 본
내 삶도
여태껏 만만치 않아
매일마다 정신없이 조잘거린다
☆ 글쓴이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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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마루님의 글입니다. <등단작가이며 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음 *주의*주의!! 동의 없이 무단전재,표절 및 재배포,복사등 절대금지> choe33281004@nate.com cho33281004@yahoo.co.kr *여러분의 즐거운 감상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