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채
詩 최 마루
지치면 죽고 미치면 산다더니
동안
불꽃같은 희망의 삶에게 미안했고
초로한 인생에 마냥 지치오니
이토록
분주한 생애를 성심으로 응원하네
훗날 경건해야 할 멋진 찬사에
소리없이 외치는 환형을 보게나!
그것이 비록 삶의 끝자락이래도
영광스러운 분홍빛 기억을 위하여
이처럼 무대같은 치열한 땅에서
오로지
희망차게 살아가는 까닭이네
☆ 글쓴이 소개 ☆
*대한민국 시인 文名 최마루님의 글입니다.<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음>
*<주의*주의!!동의 없이 무단전재, 표절 및 재배포, 복사등 절대금지>
choe33281004@nate.com *시인 최마루의 분홍빛 문학정원에서
언제나 이채로운 나날처럼 여러분에게 즐거운 행복만을 고대합니다.
인터넷 사이트에 최마루 시인의 단아한 음률들과 함께 어울리어
세상에서 가장 평온하게 여러분의 고혹한 감성들 마음껏 열어주세요.
'목마른 그대 노래여!' 카테고리의 다른 글
타공 (0) | 2015.12.13 |
---|---|
유구한 채색 (0) | 2015.12.13 |
중후한 해석 (0) | 2015.11.08 |
세월의 마디에 핀 추억 (0) | 2015.11.08 |
겸양할제 (0) | 2015.1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