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明 최마루 시인의 고혹한 시어는 언제나 분홍빛 나비로 화하여 영롱한 시향과 함께 영속의 숱한 세월들을 수려하게 채색해갑니다

대한민국 시인 文明 최마루의 시어 탐구는 광활한 우주를 표표히 너머 외계의 이채로운 물음표에 살포시 안착해봅니다

최마루 시인의 은은한 분홍빛 선율 속으로 휩싸여버린 숭고한 사색!

바람처럼 흩어진 발자취를 음미하며

절정의 희비극

시인 文明 최마루 2015. 12. 13. 22:03

절정의 희비극


                 詩 최 마루


참된 삶에 멋스러움이라면

행복과 희망을 두루 입은 채로

구수한 생애에 고유한 맛들을

감질나게 즐기는데 있겠습니다


세상의 평가는 늘 공정했지만

타투같은 선입관이 고갈된 날들을

서럽도록 잊지 못한 채로

동안은 꽤나 어수선했습니다


진주는 참혹한 상처의 결과물인즉

그러해서인지 더더욱 값진 인생에

위대한 흔적을 새겨가는 것인지

아마도 또 모를 일이겠습니다


하오나 

우리의 애틋한 삶 중에 기다림과

은혜로움에 큰사랑을 만끽하고서야

보다 크나큰

행복감을 느껴가는 존재임에는

분명 틀림이 없는 것 같습니다



 

 

글쓴이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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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이채로운 나날처럼 여러분에게 즐거운 행복만을 고대합니다.

인터넷 사이트에 최마루 시인의 단아한 음률들과 함께 어울리어

세상에서 가장 평온하게 여러분의 고혹한 감성들 마음껏 열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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