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明 최마루 시인의 고혹한 시어는 언제나 분홍빛 나비로 화하여 영롱한 시향과 함께 영속의 숱한 세월들을 수려하게 채색해갑니다

대한민국 시인 文明 최마루의 시어 탐구는 광활한 우주를 표표히 너머 외계의 이채로운 물음표에 살포시 안착해봅니다

최마루 시인의 은은한 분홍빛 선율 속으로 휩싸여버린 숭고한 사색!

사랑하는 삶

아내만한 이는 없습니다

시인 文明 최마루 2016. 4. 3. 00:48

아내만한 이는 없습니다


                           詩 최 마루


언제나 고혹한 이승에서

내 가장 아름답고도 즐거운 희극을

호젓하게 소개하오자면


이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여성이

불멸의 연인이자 영원한 애인이기에

내 고매한 생애에

영원토록 사모해야 할 여인이라면

후생에도 존귀로이 재회할 단 한사람

오로지

나의 귀여운 아내뿐이랍니다



 

 

글쓴이 소개


*대한민국 시인 文名 최마루님의 글입니다.<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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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최마루의 분홍빛 문학정원에서

언제나 이채로운 나날처럼 여러분에게 즐거운 행복만을 고대합니다.

인터넷 사이트에 최마루 시인의 단아한 음률들과 함께 어울리시어

세상에서 가장 평온하게 여러분의 고혹한 감성들 마음껏 열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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