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明 최마루 시인의 고혹한 시어는 언제나 분홍빛 나비로 화하여 영롱한 시향과 함께 영속의 숱한 세월들을 수려하게 채색해갑니다

대한민국 시인 文明 최마루의 시어 탐구는 광활한 우주를 표표히 너머 외계의 이채로운 물음표에 살포시 안착해봅니다

최마루 시인의 은은한 분홍빛 선율 속으로 휩싸여버린 숭고한 사색!

사랑하는 삶

꽃물 들은 자존감

시인 文明 최마루 2016. 4. 3. 03:31

꽃물 들은 자존감


                  詩 최 마루


항상 자신을 가꾸는 것은

스스로의 숨은 그림자를

촉촉하게 채색하는 것이기에

매일같이 멋들어지게 살면서

일상마다 자신감을 피력해야겠어요


하물며 새로운 아침마다

꽃단장하는 자연의 은은한 색채감이

그 얼마나 다채로이 부러운지

 

다들! 

이토록 고매하고도 신선한 느낌을

대부분 헤아려 잘은 아시겠는지요



* 자존감(自尊感) : 자기의 품위를 스스로 지키려는 감정을 뜻함



 

 

 

글쓴이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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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평온하게 여러분의 고혹한 감성들 마음껏 열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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