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明 최마루 시인의 고혹한 시어는 언제나 분홍빛 나비로 화하여 영롱한 시향과 함께 영속의 숱한 세월들을 수려하게 채색해갑니다

대한민국 시인 文明 최마루의 시어 탐구는 광활한 우주를 표표히 너머 외계의 이채로운 물음표에 살포시 안착해봅니다

최마루 시인의 은은한 분홍빛 선율 속으로 휩싸여버린 숭고한 사색!

사랑하는 삶

생의 풍경화

시인 文明 최마루 2016. 4. 3. 03:39

생의 풍경화


                   詩 최 마루


땅위에 솟은 영지는 산이고

산위에 풍만한 영험의 대지는

또 다른 그리움의 잔해입니다


이처럼 

화복같은 인성의 참된 기본은

근본 철학의 뼈대가 되어가고

산비탈에 미끄러지는 추억은

간혹 고혹한 삶의 밑바탕에서

어쩌면 그럴싸하게도

우아한 대작이 되어갑니다



 

 

글쓴이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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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이채로운 나날처럼 여러분에게 즐거운 행복만을 고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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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평온하게 여러분의 고혹한 감성들 마음껏 열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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