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明 최마루 시인의 고혹한 시어는 언제나 분홍빛 나비로 화하여 영롱한 시향과 함께 영속의 숱한 세월들을 수려하게 채색해갑니다

대한민국 시인 文明 최마루의 시어 탐구는 광활한 우주를 표표히 너머 외계의 이채로운 물음표에 살포시 안착해봅니다

최마루 시인의 은은한 분홍빛 선율 속으로 휩싸여버린 숭고한 사색!

목마른 그대 노래여!

시인 文明 최마루 2011. 2. 26. 23:33


             詩최마루


세상에 무지하게 단단한 것들아!

나의 정직한 발톱을 세워 너의 오만을 뭉개로 왔느니

네 분한만큼 이두박근이나 삼두박근 그 이상이라도 모조리 나서거라!

쇠가 무어야! 돌이 무어야! 그 무엇인들 무어야!

세상에서 가장 쎄다는 그 모든 것들에게 내 가차없이 응징하리라!

 

 

 

 

 

 

 

☆ 글쓴이 소개☆

*대한민국시인 文名최마루님의 글입니다. <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음>
*<주의*주의!! 동의 없이 무단전재, 표절 및 재배포, 복사등 절대금지>

choe33281004@nate.com
   
cho33281004@yahoo.co.kr

*여러분의 즐거운 감상바랍니다*

'목마른 그대 노래여!' 카테고리의 다른 글

지성의 거울  (0) 2011.05.08
상사병  (0) 2011.04.10
님에게  (0) 2011.02.26
음주  (0) 2011.02.03
수육   (0) 2011.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