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
詩최마루
세상에 무지하게 단단한 것들아!
나의 정직한 발톱을 세워 너의 오만을 뭉개로 왔느니
네 분한만큼 이두박근이나 삼두박근 그 이상이라도 모조리 나서거라!
쇠가 무어야! 돌이 무어야! 그 무엇인들 무어야!
세상에서 가장 쎄다는 그 모든 것들에게 내 가차없이 응징하리라!
☆ 글쓴이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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