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明 최마루 시인의 고혹한 시어는 언제나 분홍빛 나비로 화하여 영롱한 시향과 함께 영속의 숱한 세월들을 수려하게 채색해갑니다

대한민국 시인 文明 최마루의 시어 탐구는 광활한 우주를 표표히 너머 외계의 이채로운 물음표에 살포시 안착해봅니다

최마루 시인의 은은한 분홍빛 선율 속으로 휩싸여버린 숭고한 사색!

목마른 그대 노래여!

이야기

시인 文明 최마루 2012. 10. 13. 21:13

이야기


             詩최마루


서로의 진동소리가 같다

마음의 내음조차 또 한결 같고

온유한 손을 마주하듯

따스한 소통이 정갈하며

평온함의 친구로 복되어

그윽한 눈빛의 교류마저

새삼 사랑스러워진다


통함의 그 자체야말로

언어의 풍성한 소리인 것이다

이어 

아름다운 음성으로

빛내림이 그윽이 꽃으로 필 때

소담한 대화의 꽃노래들은

온통

세상을 화려하게 색칠한다


 

 

 

☆ 글쓴이 소개☆

*대한민국시인 文名최마루님의 글입니다. <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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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즐거운 감상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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