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
詩최마루
어디서
많이 본 듯한 녀석의 얼굴이
햇갈리네
희미하게도 햇갈리네
정작은
아련한 기억이 슬픈 안개처럼
도무지 헤어나지도 않았어라!
누구일까!
꼭은 누구를 닮았는데
저 외톨진 외모에 시커먼 외향
분명 누구였는데
왜 도무지
생각이 나질 않는 것일까!
☆ 글쓴이 소개☆
*대한민국시인 文名최마루님의 글입니다. <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음>
*<주의*주의!! 동의 없이 무단전재, 표절 및 재배포, 복사등 절대금지>
choe33281004@nate.com
cho33281004@yahoo.co.kr
*여러분의 즐거운 감상바랍니다*
'목마른 그대 노래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나를 나에게 내가 지적하다 (0) | 2012.10.18 |
|---|---|
| 이야기 (0) | 2012.10.13 |
| 천회 (0) | 2012.09.26 |
| 정진 (0) | 2012.09.25 |
| 경례 (0) | 2012.09.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