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해야지
詩 최 마루
모든 사람을 사랑해야지
바다도 하늘도 호수도 강도 있으니
아이와 강아지와 풀꽃들과도 사랑해야지
애착의 삶 또한 그 무엇의 향연으로
한 많은 세월의 안으로 어울렸겠는가!
석양이 지면 밤이 오고 별과 달도 쉬고 있지
이 계절 풀벌레소리 그윽하지 아니한가!
그예 세상의 모든 것을 사랑해야지
사랑해야지
아암! 사랑 사랑해야지
☆ 글쓴이 소개☆
*대한민국 시인 文名 최마루님의 글입니다. <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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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e33281004@nate.com *여러분의 즐거운 감상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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