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明 최마루 시인의 고혹한 시어는 언제나 분홍빛 나비로 화하여 영롱한 시향과 함께 영속의 숱한 세월들을 수려하게 채색해갑니다

대한민국 시인 文明 최마루의 시어 탐구는 광활한 우주를 표표히 너머 외계의 이채로운 물음표에 살포시 안착해봅니다

최마루 시인의 은은한 분홍빛 선율 속으로 휩싸여버린 숭고한 사색!

사랑하는 삶

사랑해야지

시인 文明 최마루 2013. 3. 2. 15:57

사랑해야지


                      詩 최 마루


모든 사람을 사랑해야지

바다도 하늘도 호수도 강도 있으니

아이와 강아지와 풀꽃들과도 사랑해야지


애착의 삶 또한 그 무엇의 향연으로

한 많은 세월의 안으로 어울렸겠는가!

석양이 지면 밤이 오고 별과 달도 쉬고 있지

이 계절 풀벌레소리 그윽하지 아니한가!

그예 세상의 모든 것을 사랑해야지

 

사랑해야지

아암! 사랑 사랑해야지


 

 

 

 

☆ 글쓴이 소개☆

*대한민국 시인 文名 최마루님의 글입니다. <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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