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明 최마루 시인의 고혹한 시어는 언제나 분홍빛 나비로 화하여 영롱한 시향과 함께 영속의 숱한 세월들을 수려하게 채색해갑니다

대한민국 시인 文明 최마루의 시어 탐구는 광활한 우주를 표표히 너머 외계의 이채로운 물음표에 살포시 안착해봅니다

최마루 시인의 은은한 분홍빛 선율 속으로 휩싸여버린 숭고한 사색!

내 영혼의 쉼터

시인 文明 최마루 2013. 3. 17. 16:32

 

             詩 최 마루


지붕 없는 집을 찾아서

몰라도 되는 글자를 사모하였기에

회환의 뭉클한 심경이사

천년이가고 만년이 심심히 흘러도

옛사람에 깊은 정취의 의미가

반석처럼 그대로인 것을


언제나 담대한 나무처럼

오직 한글자로 굳게 사랑하리라!


 

 

 

 

☆ 글쓴이 소개☆

*대한민국 시인 文名 최마루님의 글입니다. <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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