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明 최마루 시인의 고혹한 시어는 언제나 분홍빛 나비로 화하여 영롱한 시향과 함께 영속의 숱한 세월들을 수려하게 채색해갑니다

대한민국 시인 文明 최마루의 시어 탐구는 광활한 우주를 표표히 너머 외계의 이채로운 물음표에 살포시 안착해봅니다

최마루 시인의 은은한 분홍빛 선율 속으로 휩싸여버린 숭고한 사색!

내 영혼의 쉼터

내포의 막

시인 文明 최마루 2013. 2. 17. 18:28

내포의 막


                        詩최마루


외연으로 치밀하게 치열하게 다양하게

열정의 불씨들은 잿더미 속으로 숨어있다


세부적인 차이를 나름대로 파악한다면

헐거운 역사의 대조건에는

소영웅의 횃불들이 틈새의 시공간으로

분명 아량없이 거만할 것이 외다



*외연 : 일정한 개념이 적용되는 사물의 전 범위

 

 

 

 

☆ 글쓴이 소개☆

*대한민국 시인 文名 최마루님의 글입니다. <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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