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明 최마루 시인의 고혹한 시어는 언제나 분홍빛 나비로 화하여 영롱한 시향과 함께 영속의 숱한 세월들을 수려하게 채색해갑니다

대한민국 시인 文明 최마루의 시어 탐구는 광활한 우주를 표표히 너머 외계의 이채로운 물음표에 살포시 안착해봅니다

최마루 시인의 은은한 분홍빛 선율 속으로 휩싸여버린 숭고한 사색!

바람처럼 흩어진 발자취를 음미하며

그리움의 새가 되어

시인 文明 최마루 2013. 4. 6. 16:02

그리움의 새가 되어


                   詩 최 마루


온 평생을

긍정과 희망으로

꿋꿋이 기다려봅니다


꿈이 새이거든요


아련히 못생기어도

새가 될 수는 있을까요!

우아하게 날고도 싶네요


어쩌면 

욕심이 부정을 부를까봐

되려

심난해만집니다

 

 

 

 

☆ 글쓴이 소개 ☆

*대한민국 시인 文明 최마루님의 글입니다. <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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