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明 최마루 시인의 고혹한 시어는 언제나 분홍빛 나비로 화하여 영롱한 시향과 함께 영속의 숱한 세월들을 수려하게 채색해갑니다

대한민국 시인 文明 최마루의 시어 탐구는 광활한 우주를 표표히 너머 외계의 이채로운 물음표에 살포시 안착해봅니다

최마루 시인의 은은한 분홍빛 선율 속으로 휩싸여버린 숭고한 사색!

나의 환타지아

자유예상

시인 文明 최마루 2013. 6. 6. 12:41

자유예상


                            詩 최 마루


경우의 수 만큼 실핏줄같은 협소한 길

그 아슬한 길 위로 반점같은 빛들에 떠도니다가

염치없는 시간여행을 한창 몰입해봅니다


자유로운 길 위에 상상의 예상은 다분한 꿈속의 길이니

한적한 내일 아침에나 제정신이 온유하게 물들 때까지

자유인의 함성은 빛같은 속도로 기차게 날을 것 같습니다

 

 

 

 

글쓴이 소개

* 대한민국 시인 文明 최 마루님의 글입니다.

                                             <- 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음 ->

* < 주의 - *주의!! -

  동의 없이 무단전재, 표절 및 재배포, 복사등 절대금지 >
   choe33281004@nate.com 

 * 여러분의 즐거운 감상바랍니다.


'나의 환타지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름다운 날  (0) 2013.06.06
백인분 라면  (0) 2013.06.06
꽃붓  (0) 2013.05.28
명함  (0) 2013.05.27
피자  (0) 2013.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