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척점
詩 최 마루
천연색의 꽃밭에
언어의 유희는 걸작입니다
서술의 심리나 여운은
오! 아직 아직까지
꿈속에처럼 향긋할 지경입니다
애잔한 느낌의 마지막 장에는
끝없는 마음과 가슴에까지
클래식한 경외감으로
우아한 경의를 선뜻 표합니다
* 대척점(對蹠點) : 지구 위의 한 지점에서 지구의 반대쪽에 있는 지점
이 두 지점은 기후가 정반대이고 12시간의 시차가 난다
☆ 글쓴이 소개 ☆
*대한민국 시인 文明 최마루님의 글입니다.<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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