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권
詩 최 마루
45개의 숫자를 옥수수 알처럼 뽑아놓고
나눔의 행운을 친숙하게 조합하여
나눔으로 기부하니 운수대통의 자여!
인생의 묘미는 그대들이 어려웠을 적에
피눈물처럼 괴인 하늘나라의 재물이니
이 땅에 보다 가치있는 큰사랑 이루소서
☆ 글쓴이 소개 ☆
*대한민국 시인 文明 최마루님의 글입니다.<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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