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明 최마루 시인의 고혹한 시어는 언제나 분홍빛 나비로 화하여 영롱한 시향과 함께 영속의 숱한 세월들을 수려하게 채색해갑니다

대한민국 시인 文明 최마루의 시어 탐구는 광활한 우주를 표표히 너머 외계의 이채로운 물음표에 살포시 안착해봅니다

최마루 시인의 은은한 분홍빛 선율 속으로 휩싸여버린 숭고한 사색!

사랑하는 삶

도전을 경영하다

시인 文明 최마루 2013. 9. 8. 23:10

도전을 경영하다


                                  詩 최 마루


초심을 의연하게 결박한 채로

기적을 이루어낸 고통에 박수를 보내나니

언제나 생의 최전선에서 거칠게 항변하였어도

치밀한 논리는 항상 관심의 밖이었다


때로 매우 묵직한 고도의 전진은

성공을 위하여 절대로 닳지 않는 글귀인즉

향기로운 대문이 희망차게 활짝 열려있음이니

분명한 것은 굳세게 노력하는 이들에겐

그 열매가 언젠가는 크게 이로울 것이다

 

 

 

 

 

 

글쓴이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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