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향기
詩 최 마루
하루하루 귀하디귀한 참사랑을 위하여
애타는 연가를 가장 슬픈 날에 노래해봅니다
내 이미 그대를 한 몸처럼 사랑했으므로
사랑한다는 말을 이제는 아끼지 않겠습니다
폭풍우같은 바람이 불면 새로운 세상에서
다시는 외로움에 휩싸이고 싶지는 않답니다
언제는 다시 한 번 되뇌이고 싶었습니다
내 그대를 너무나 소중하게 사랑했음에
비록은 아주아주 멀리에서나마
행여나 죽도록 보고픈 내 사모의 그대에게
애잔히도 사랑해를 잔잔히 남겨봅니다
아마! 나의 애틋한 사랑의 향기처럼
그대조차 내 마음처럼 울고만 있겠지요
* 기묘한 사연으로 헤어진 인연들과 사별 이별 등의 고통 속에
매우 슬퍼하는 이들에게 이 글을 올립니다
☆ 글쓴이 소개 ☆
*대한민국 시인 文明 최마루님의 글입니다.<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음>
*<주의*주의!!동의 없이 무단전재, 표절 및 재배포, 복사등 절대금지>
choe33281004@nate.com *여러분의 즐거운 감상바랍니다*
'사랑하는 삶'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죽은 자들의 함성 (0) | 2013.10.19 |
|---|---|
| * * 대한민국 시인 文明 최 마루의 발자취 * * (0) | 2013.10.16 |
| 바람소리 (0) | 2013.10.12 |
| 만년필 (0) | 2013.10.05 |
| 목탄에 그려진 초상 (0) | 2013.09.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