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마루 시인의 단시 모음 24 >
詩 최 마루
만수무강
별꼴을 더 보게 될 것입니다
광인
정신적 노숙인이지요
바늘방석
거기서 내려 앉으십시오
할머니
세상에 아름다운 샘물이
영롱한 사랑으로 가득하여
자애로움이 철철 넘쳐만 나는
가장 신성한 모태입니다
눈치
약자에게만 생존하는 버릇
☆ 글쓴이 소개 ☆
*대한민국 시인 文明 최마루님의 글입니다.<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음>
*<주의*주의!!동의 없이 무단전재, 표절 및 재배포, 복사등 절대금지>
choe33281004@nate.com *여러분의 즐거운 감상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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