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마루 시인의 단시 모음 22 >
詩 최 마루
천둥과 번개
하늘의 대노와 기침소리
비
하늘도 우는 것인가!
더욱이 폭우라면
더더욱 슬피만
무슨 까닭으로 우는 것일까!
바람
제 홀로 왔다가
저 홀로 가버리는
심난한 무형체랍니다
김치
이것이 없으면 영 식사한 것 같지도 않으니
한국인이라면 참으로 묘한 일이 아니던가요!
사진
세월의 재해석
☆ 글쓴이 소개 ☆
*대한민국 시인 文明 최마루님의 글입니다.<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음>
*<주의*주의!!동의 없이 무단전재, 표절 및 재배포, 복사등 절대금지>
choe33281004@nate.com *여러분의 즐거운 감상바랍니다*
'생각하는 삶' 카테고리의 다른 글
| < 최마루 시인의 단시 모음 20 > (0) | 2014.04.02 |
|---|---|
| < 최마루 시인의 단시 모음 21 > (0) | 2014.04.02 |
| < 최마루 시인의 단시 모음 23 > (0) | 2014.04.02 |
| < 최마루 시인의 단시 모음 24 > (0) | 2014.04.02 |
| < 최마루 시인의 단시 모음 25 > (0) | 2014.04.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