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마루 시인의 단시 모음 23 >
詩 최 마루
북극
냉장실이 없으니 냉장고가 팔리겠지
용서
벼락 맞을 놈이기에
식사
하루에도 몇 번을
아주 거추장스럽게
매번
왜 이렇게까지
챙겨서 먹어야 하는가!
때
밀면 밀수록 하얘집니다
사랑
가끔 한 번씩은
불꽃처럼 다투어야
담금질이 되는 행위
☆ 글쓴이 소개 ☆
*대한민국 시인 文明 최마루님의 글입니다.<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음>
*<주의*주의!!동의 없이 무단전재, 표절 및 재배포, 복사등 절대금지>
choe33281004@nate.com *여러분의 즐거운 감상바랍니다*
'생각하는 삶' 카테고리의 다른 글
| < 최마루 시인의 단시 모음 21 > (0) | 2014.04.02 |
|---|---|
| < 최마루 시인의 단시 모음 22 > (0) | 2014.04.02 |
| < 최마루 시인의 단시 모음 24 > (0) | 2014.04.02 |
| < 최마루 시인의 단시 모음 25 > (0) | 2014.04.02 |
| < 최마루 시인의 단시 모음 26 > (0) | 2014.04.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