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내
詩 최 마루
무절제한 고약한 언사를
항상
자중하라는 신체의 훈계로써
무시무시한 해학적 향기로움을
도발적으로 구가할 수 있을
각별히 이로운 수단이랄까!
직면해보면 그저 애매모호할 뿐
잠깐의 재앙일 수는 있겠다
☆ 글쓴이 소개 ☆
*대한민국 시인 文明 최마루님의 글입니다.<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음>
*<주의*주의!!동의 없이 무단전재, 표절 및 재배포, 복사등 절대금지>
choe33281004@nate.com *여러분의 즐거운 감상바랍니다*
'바람처럼 흩어진 발자취를 음미하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빈 그릇 (0) | 2014.04.13 |
|---|---|
| 작품을 먹다 (0) | 2014.04.13 |
| 술집 (0) | 2014.04.02 |
| 살이 (0) | 2014.04.02 |
| < 최마루 시인의 단시 모음 31 > (0) | 2014.04.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