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시인 文明 최마루의 시어 탐구는 광활한 우주를 표표히 너머 외계의 이채로운 물음표에 살포시 안착해봅니다
나의 환타지아
관심
詩최마루
뚜껑 덮힌
세월 속에 묻혀 있던
최초의 선한 꽃
사랑과 희망의 씨앗을
소중한 가슴에 묻고
천국의 향기를 찾으러
순교자의 모습으로 떠나는 날
품위를 잃어버린 인디언처럼
유행어로
과거의 지나간 바람들을 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