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明 최마루 시인의 고혹한 시어는 언제나 분홍빛 나비로 화하여 영롱한 시향과 함께 영속의 숱한 세월들을 수려하게 채색해갑니다

대한민국 시인 文明 최마루의 시어 탐구는 광활한 우주를 표표히 너머 외계의 이채로운 물음표에 살포시 안착해봅니다

최마루 시인의 은은한 분홍빛 선율 속으로 휩싸여버린 숭고한 사색!

내 영혼의 쉼터

사랑 추억

시인 文明 최마루 2009. 5. 8. 21:27

사랑 추억

 

詩최마루

 

빤짝이는 여인의 눈빛

우유 빛 눈동자

달 기둥 되어 끝없이 타오를 텐데

 

나는

예전에 그녀를 한 방울의 눈물로 잊었습니다

 

그러나 세월 속에 이별만은 뜻하지 않았지요

 

그것은 나만의 의로운 사랑 때문이었으니까요

 

그녀를 진심으로 소중히 아꼈나 봅니다

 

그녀는 항상 내 안에 있으니까요

 

 

 

☆ 글쓴이 소개☆

  *최마루님의 글입니다. <등단작가이며 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음 *주의*주의!! 동의 없이 무단전재,표절 및 재배포,복사등 절대금지>
choe33281004@nate.com
cho33281004@yahoo.co.kr
*여러분의 즐거운 감상 바랍니다^^

'내 영혼의 쉼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서술  (0) 2009.05.08
개나리꽃  (0) 2009.05.08
낙동강 이야기   (0) 2009.05.03
시간 속의 여행   (0) 2009.05.03
푸른 시대  (0) 2009.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