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明 최마루 시인의 고혹한 시어는 언제나 분홍빛 나비로 화하여 영롱한 시향과 함께 영속의 숱한 세월들을 수려하게 채색해갑니다

대한민국 시인 文明 최마루의 시어 탐구는 광활한 우주를 표표히 너머 외계의 이채로운 물음표에 살포시 안착해봅니다

최마루 시인의 은은한 분홍빛 선율 속으로 휩싸여버린 숭고한 사색!

아! 나의 영원한 사랑이어라

무리수

시인 文明 최마루 2015. 12. 27. 14:23

무리수


                詩 최 마루


언제나 가난의 벼랑에서

미흡한 삶의 추격은 시작되었다


근래 신중한 결정에 이어

인생에 유능한 사냥꾼이 될 즈음

미니도시의 법률은 전환의 시기를

획기적으로 호출했다


그럼에도

삶과 밀접한 대상을 지배하던 꿈은

거부의 

원칙에 의한 가증스러운 지적일 뿐


실정은 

더부살이 행보마다 정연한 퇴장을

무슨 혜택처럼 강요해왔었다



 

 

글쓴이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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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이채로운 나날처럼 여러분에게 즐거운 행복만을 고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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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평온하게 여러분의 고혹한 감성들 마음껏 열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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