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른 측량기사
詩최마루
마음에는 과학과 철학이 살고 있다
과학은 메스플라스크와 컴퓨터를 창조하였고
사람의 머리에 온도계를 세워 놓고 지능을 재본다
그러나
아직까지 철학은 조용히 잠만 자고 있다
☆ 글쓴이 소개☆
*대한민국시인 文名최마루님의 글입니다. <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음>
*<주의*주의!! 동의 없이 무단전재, 표절 및 재배포, 복사등 절대금지>
choe33281004@nate.com
cho33281004@yahoo.co.kr
*여러분의 즐거운 감상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