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明 최마루 시인의 고혹한 시어는 언제나 분홍빛 나비로 화하여 영롱한 시향과 함께 영속의 숱한 세월들을 수려하게 채색해갑니다

대한민국 시인 文明 최마루의 시어 탐구는 광활한 우주를 표표히 너머 외계의 이채로운 물음표에 살포시 안착해봅니다

최마루 시인의 은은한 분홍빛 선율 속으로 휩싸여버린 숭고한 사색!

바람처럼 흩어진 발자취를 음미하며

근하신년

시인 文明 최마루 2016. 4. 2. 23:42

근하신년


                   詩 최 마루


숱한 역사의 물줄기에

또 새로운 한해를 맞았으니

애절한 물꼬로 협조를 바래봅니다


다채로웠던 동안의 경험으로 보건대

삶의 고달픔에 행복과 희망을 위하여

고매한 품격의 온전한 혜택을 입고서

온 세상 사람들이 신명나게 살기를


늘 

하시는 일마다 경탄스럽도록 빛나시고

적극 참여로 풍성해진 애환의 소리마다

복됨이 가득하시길 또 기원해봅니다


신년 인사차 당신의 거룩한 의미들은

매달 매일 매시간 마다

진실로 선명하게 잊지 않겠습니다



* 근하신년(謹賀新年) : 삼가 새해를 축하한다는 뜻으로

                       새해의 복을 비는 인사말을 뜻함





 

글쓴이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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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이채로운 나날처럼 여러분에게 즐거운 행복만을 고대합니다.

인터넷 사이트에 최마루 시인의 단아한 음률들과 함께 어울리시어

세상에서 가장 평온하게 여러분의 고혹한 감성들 마음껏 열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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