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하신년
詩 최 마루
숱한 역사의 물줄기에
또 새로운 한해를 맞았으니
애절한 물꼬로 협조를 바래봅니다
다채로웠던 동안의 경험으로 보건대
삶의 고달픔에 행복과 희망을 위하여
고매한 품격의 온전한 혜택을 입고서
온 세상 사람들이 신명나게 살기를
늘
하시는 일마다 경탄스럽도록 빛나시고
적극 참여로 풍성해진 애환의 소리마다
복됨이 가득하시길 또 기원해봅니다
신년 인사차 당신의 거룩한 의미들은
매달 매일 매시간 마다
진실로 선명하게 잊지 않겠습니다
* 근하신년(謹賀新年) : 삼가 새해를 축하한다는 뜻으로
새해의 복을 비는 인사말을 뜻함
☆ 글쓴이 소개 ☆
*대한민국 시인 文名 최마루님의 글입니다.<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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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이채로운 나날처럼 여러분에게 즐거운 행복만을 고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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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평온하게 여러분의 고혹한 감성들 마음껏 열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