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듭의 사이
詩 최 마루
곰탱이 같은 시련들아!
나에게 해롭게는 말아다오!
네 오는 거 치떨리게 징그럽고
네 가는 것은 매우 반갑단다
이제는
원금 일억에 이자 오천이래도
우리 껄끄러운 인연일랑
더 이상 엮지는 말자꾸나!
☆ 글쓴이 소개 ☆
*대한민국 시인 文名 최마루님의 글입니다.<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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