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상
詩 최 마루
인적이 드물은 둘레길에
바다와 하늘이 맞닿으려니
분홍빛 감성이 풍부한 이에게
아아!
고대로부터 아스름한 향기는
풍부한 노을이 되어가다
* 잔상(殘像) : 지워지지 아니하는 지난날의 모습을 말함
* 둘레길 : 거주 지역 명소 등의 주변에 난 길을 말하며
산책을 위한 길이 일반적임을 나타냄
☆ 글쓴이 소개 ☆
*대한민국 시인 文名 최마루님의 글입니다.<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음>
*<주의*주의!!동의 없이 무단전재, 표절 및 재배포, 복사등 절대금지>
choe33281004@nate.com *시인 최마루의 분홍빛 문학정원에서
언제나 이채로운 나날처럼 여러분에게 즐거운 행복만을 고대합니다.
인터넷 사이트에 최마루 시인의 단아한 음률들과 함께 어울리시어
세상에서 가장 평온하게 여러분의 고혹한 감성들 마음껏 열어주세요.
'내 영혼의 쉼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넋 놓기 (0) | 2016.05.29 |
|---|---|
| 이승에 나리는 선물 (0) | 2016.05.29 |
| 내 마음 속에 작은 마을 (0) | 2016.04.03 |
| 겨울문전 (0) | 2016.04.03 |
| 충혈 (0) | 2016.04.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