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明 최마루 시인의 고혹한 시어는 언제나 분홍빛 나비로 화하여 영롱한 시향과 함께 영속의 숱한 세월들을 수려하게 채색해갑니다

대한민국 시인 文明 최마루의 시어 탐구는 광활한 우주를 표표히 너머 외계의 이채로운 물음표에 살포시 안착해봅니다

최마루 시인의 은은한 분홍빛 선율 속으로 휩싸여버린 숭고한 사색!

그대 위한 애정의 밤

직시

시인 文明 최마루 2016. 5. 29. 16:45

직시


                   詩 최 마루


언젠가 내면의 산을 내려와

거치른 삶의 대지를 지나서

오로지 성실히만 걸어간다면

분명 

바다가 보이리라 믿습니다


때로 

그대의 간절한 꿈이 무엇이던

생의 삼박자를 거론하오자면

희로애락 속에 희망 열정 행복

그리하여 

진실된 그 어떠한 여유들을

보석같은 나날들로 가득 채워서

단 시일내

명확히 가시화하는 것이겠지요



 

 

 

글쓴이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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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이채로운 나날처럼 여러분에게 즐거운 행복만을 고대합니다.

인터넷 사이트에 최마루 시인의 단아한 음률들과 함께 어울리시어

세상에서 가장 평온하게 여러분의 고혹한 감성들 마음껏 열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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