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추억 그 이름
詩최마루
아아!
깊고 깊은 새까만 새벽
잠은 지독히도 찾아오는데
무거운 내 사랑은
무섭게도 가질 않는다
밤새도록
오가는 수면의 그늘 위로
수없이 떨어지는 지고지순한 하품
눈만 감고 있으면
더더욱 생각나는 사람 있으니
오선지에 음표처럼
예쁜 추억을 함께 나누어 버린
내 사랑 그 이름
심장이 멎을 때까지라도
이 세상에서
언젠가는
이 세상에서
단 한번은 만나겠지
☆ 글쓴이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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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최마루님의 글입니다. <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음 *주의*주의!! 동의 없이 무단전재,표절 및 재배포,복사등 절대금지> choe33281004@nate.com cho33281004@yahoo.co.kr *여러분의 즐거운 감상바랍니다* |
